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핫한 연예·패션 소식 가져왔어요.
혹시 어제 SNS 타임라인 보셨나요? 저는 자크뮈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 진짜 눈을 의심했어요.
"잠깐, 이 배경이 강원도라고?" 네, 맞아요.
코첼라도 아니고, 파리도 아니고, 강원도 원주시 뮤지엄 산 에서 블랙핑크 제니가 역대급 파격 패션을 선보인 거예요. 그것도 가슴선 아래가 그대로 비치는 '언더붑(Underboob)' 시스루 드레스로요.
가격요? 드레스만 265만 원 입니다.
몸에 걸친 것 전부 합치면 884만 원이라고 하네요. 오늘은 이 화제의 현장을 속속들이 파헤쳐 볼게요!
한 줄 요약 4월 1일 강원도 뮤지엄 산에서 열린 뵈브 클리코×자크뮈스 행사에 제니가 265만 원 '시로코 드레스'를 입고 등장, 언더붑 패션으로 실검을 뒤집었습니다! 무슨 행사였길래?
— 뵈브 클리코 × 자크뮈스, 강원도에서 만나다 먼저 행사 배경부터 짚어볼게요. 4월 1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뮤지엄 산(M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