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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반성은커녕 힙합 앨범까지? 충격적 정체와 뻔뻔한 근황 총정리

 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반성은커녕 힙합 앨범까지? 충격적 정체와 뻔뻔한 근황 총정리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정말 글을 쓰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어요.

키보드를 치다가 몇 번이나 멈췄는지 모릅니다. 뉴스를 보면서 분노가 치밀어 오르다가도, 한편으로는 너무 슬퍼서 눈시울이 붉어지더라고요.

혹시 여러분도 어젯밤 JTBC '사건반장' 보셨나요? 자폐 성향이 있는 아들이 "아빠, 돈가스 먹고 싶어"라고 했을 때, 그 아버지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새벽 1시가 넘은 시각이었지만, 아이를 위해 24시간 식당을 찾은 아버지. 그 평범하고도 따뜻한 부성애가 처참한 비극의 시작이 되리라고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거예요.

사건의 전말 — 돈가스를 사러 갔다가 돌아오지 못한 아버지 故 김창민 감독은 1985년생으로, 영화 '구의역 3번 출구', '그 누구의 딸' 등을 연출한 영화인이었어요. '마녀', '마약왕', '소방관' 같은 흥행 영화의 작화팀으로도 활동하면서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켜온 실력파 감독이었죠. 2016년에는 경찰 인권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기도 했어요.

'인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