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영양제를 먹었다 않먹었다 해 왔지만, 최근 수술전에 지속적으로 티스푼으로 회사 책상에 두고 하루에 2-3번 단게 당기면 꿀을 먹었다. 수술전에 당 체크를 한다고 피를 뽑았다.
살짝 걱정이 되었다. 매일 꿀을 먹었는데 이게 얼마나 몸에 좋을지 나쁠지 모르는 채로 먹었기 때문이었다.
허약 체질인 나로선 건강 관리가 굉장히 어렵다. 그런데 나이가 건강을 챙기지 않을 수가 없다 보니 갑자기 방법을 찾는다고 나오지도 않고, 이 사람말 다르고 더 사람말 다르다.
책을 읽어봐도 주관적인 이야기가 많고 관점의 차이로 또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 아 정말 어렵구나 하는 생각이 아주 많이 들었다.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계절이 차갑게 바뀐다 뭘먹지? 아주 기초적인 이걸 먹어보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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