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8 19 독서기록 도서: 은둔의 즐거움/신기율지음/웅진지식하우스 읽은 페이지: 202~250쪽(완독) 나의 생각:나도 타샤처럼 주체적인 삶을 살고 싶다.내가 원하는 바를 생각하고 정리하고 실천해 나가려 한다. 책읽기를 좋아해서 책읽는 시간을 마련한 것 자체가 주체적 삶의 시작이라 볼 수 있다.
작가는 마음을 정화시킬 때 차를 마신다고 했다. 어떠한 행동과 의식을 통해서 한동안 쌓인 마음의 찌꺼기를 배출 시키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나는 자연 속에 들어갈 때 힐링되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좋은 풍경과 자연을 통해 치유되는 것을 느껴서 마음이 답답해지면 여행은 가거나 산책을 한다.
또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는 것도 도움이..........
[독서기록]은둔의 즐거움 5번째 독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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