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잇잼TV 입니다.
제 인생에서 유독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있어서 이야기 해 볼게요. 욕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분의 특성 및 상황을 말해봅니다. 제 추측에 그분이 estj 유형일 것 같아요.
빙고판을 보고 추측해봄. (그 분이 테스트를 해 본것이 아니라서 확실하진 않아요.)
그분의 입장에선 제가 답답할 수 있겠쥬? 그분과의 일화를 적어볼게요.
특히 맞지 않았던 순간들을 나열해 볼게요. 대학원 다닐때 어떤 언니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에 완전 상극이었던 것 같다라는 느낌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첫번째, 그녀는 솔직하다.
직설적. 제가 안경이 커서 질질 흘려 쓰고 다녔어요.
귀찮아서 안경점에 안갔어요. 조절해서 써야 하는데..........
[MBTI 유형] 저 infp 에요, 제 인생에서 가장 안맞는다고 느꼈던 유형에 대해 말해봅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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