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8 05 독서기록 도서: 일인분 인문학 읽은 페이지: p204~258 나의 생각: 1)좀 더 자유롭게 살자. 조르바가 자유를 위해서 손가락을 잘랐다라는 부분에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자유를 추구하기 위해 정말로 적극적으로(극적으로) 행동하는 구나.' 라고 느꼈다.
그에게 손가락이 한 개 없는 것은 감당할 수 있는 일인 것이고,조르바에 비하면 나는 누릴수 있는 자유를 즐기지 못하고 있다고 느낀다. 자유롭기 보다는 쫓기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좀 더 자유롭고 여유있는 내가 되고 싶다. 2)일탈은 나쁜게 아냐.
또, 작가는 일탈을 적극 권장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짜증이 확 올라옴을..........
[독서기록] 일인분 인문학 5번째 독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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