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주말에 홍대로 나들이를 갔어요! 원래는 방탈출하고 다이어터답게 프레시한걸로다가 저녁을 먹으려고 했는데..!!
어쩌다 티엔미미 티엔미미는 캐치테이블로 예약을 받고있는데 (매월 1일 오전 10시 오픈) 현장 웨이팅도 따로 가능하단 소식을 들었고.. 그렇게 갑자기 가게 된 저는 당연히 예약을 못했고(?)
예약을 못한 저는 터벅터벅 현장 웨이팅으로.. 안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앞 순서!
현장 웨이팅 기준 5번째로 입장했어요 꺅!!! 아무튼 너무 궁금했는데 이번에 먹게 돼서 너무 기뻤어요!
낮에 가시면 저녁 웨이팅 걸 수 있는데 웨이팅을 위한 웨이팅 시작 시간은 정확하게 알 수 없어요..... 일단 쓰여있는 건 위에 사진처럼 되어있어요 점심을 먹기위한..
웨이팅을 위한 아침 웨이팅.. 저녁을 먹기위한..
웨이팅을 위한 오후 웨이팅.. 화이팅...
기다리면서 로비에 트리 한 컷.. 유명 셰프님의 식당 내부는 어떨까 궁금했는데 깔끔하고 예쁘더라고요 :) 사람이 많아서 전체는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