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친구가 신박한 주방 아이템을 선물해 줬어요! 바로 자동으로 저어주는 팬!
롤팬! 사고 싶지만 “이게 필요할까?”
하는 마음 + 꽤 비싼 가격에 구매를 미루고 있었는데 마침 딱! 받게되어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더 편리했어요!
내 친구 최고 ෆ˃̶͈̑.˂̶͈̑ෆ 롤팬이 뭐야?
롤팬은 자동으로 저어주는 기능이 있는 스마트 프라이팬? 냄비!?
인가.. 하여튼 요리를 하다 보면 손이 바빠서 타지 않게 계속 저어줘야 할 때가 많죠?
이 제품은 그런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역할을 해요. 고기, 볶음밥 등 다양한 요리를 자동으로 저어주면서 골고루 익혀주는 게 특징이에요.
팬 중앙의 회전봉이 재료를 자동으로 저어주고, 균일한 열이 팬 전체에 고르게 전달돼서 한쪽만 타거나 덜 익는 일이 없어요. 롤팬 사용법 처음 제품을 열었을 때 회전봉이랑 팬이 분리가 된 상태라 당황...
친구랑 “이걸 어떻게 쓰는 거지?” 했는데 다행히 사용법은 단순했어요.
회전봉에 건전지를 넣고 팬에 장착한 뒤, 인덕션이나...
원문 링크 : 롤팬 직접 써본 후기! 장점과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