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걸기를 하다가 이제 러닝을 도전을 하는데.... 참 쉬지가 않네요.
혼자 열심히 걸다가 이제는 러닝이 하고 싶어서 뛰었는데 또다시 왼쪽 무릎이 아프기 시작 오른쪽 무릎은 괜찮은데 뛰기만 하면 왼쪽무릎이 말썽이네요 ㅠㅠ 올해 1월2월에는 태화강에 사람들이 많이 없어지만 요즘은 걸기나 러닝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어두워진 7시나 8시에 태화강변을 가도 운동하는 분들이 많아서 혼자 운동하기가 나쁘지는 않아요.
중구 쪽 태화강변은 저녁에 나가면 일몰을 몰수가 있어요. 일몰이 계절마다 색감이 다르게 지는게 보여요.
오늘 우연히 핸드폰 갤러리에 있는 사진에 3월레 찍은 일몰이 있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붉은색과 파란색이 합쳐 보라색 같은 느낌의 태화강변~~~~~~~~~ 저녁의 해가 지는 모습이 너무 이뻐서 아침운동보다는 저녁에 하게 되면 이런 보너스가 있더라구요~~ 아침은 아침이라 이쁘고 저녁은 저녁이라 이렇게 이쁜 모습을 볼수가 있어서 운동 할 맛이 나요. 누구나 스트레스 풀는 방법...
원문 링크 : 울산 중구의 태화강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