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나만의 느낌이나 생각들입니다. 이 책을 보고 4.18을 다시 생각하는 책이었어요.
이 책은 4.18의 아픔이 있는 가족의 이야기로 되어 있지만 주인공으로 4.18의 그 아픔을 표현한 책 같아요. 처음에는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데 워가 자꾸 읽게 되는 그런 책이에요.
저한테 한강 님의 작품은 뭐가 첫인상이 아프다? 아픈데 자꾸 읽게 되는 책 중에 하나에요.
그만큼 책이 주는 흡입력이 저한테는 큰 책이었어요. 저에게 한강님 책이라??
읽고 나서 계속 생각하는 책.... 그리고 뭔가 마음이 아픔 책....
근데 좋아??? 청청 울면서 힘든데 좋은 거는 뭐가요???
참 이분의 책은... 참 ...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1.
책 소개 한강의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는 2021년에 출간된 작품으로, 한강이 『소년이 온다』 이후 다시 한번 한국 현대사의 비극을 마주하며 쓴 소설입니다. 이번 작품은 제주 4·3 사건을 다루며, 국가 폭력으로 희생된 사람들, 남겨진 유족들의 상처,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