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대전역 임대료 정당한가? 특혜인가?
"성심당 어떻게 커왔나" 성심당만 싼 임대료라면 "특혜 안돼" 대전 상권 활성화에 기여 "예외 인정" 성심당 임대료 인상이 최근의 이슈입니다. 성심당은 대전역점의 월세가 1억을 넘어가면 영업 중단하겠다고 30일 공식적인 의견을 냈습니다.
임대료로 1억 원 이상을 내기엔 어려움이 있다며, 코레일유통이 월 매출의 최저 17%를 월세로 내야 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는다면 철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성심당 대전역점의 임대차 계약은 4차례 공개 입찰을 진행했지만 적격자가 없어 모두 유찰된 상태입니다.
성심당 “월세 1억 넘으면 나간다" 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현재의 수수료율 4%는 대전역 다른 입점 업체에 비해 낮아 국정감사에서 지적을 받았습니다. 2016년 철도공사와 '고정 임대료' 임대계약을 체결해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었는데 특혜 지적이 잇따르자 코레일유통이 타 입점업체와 같은 임대료율을 적용하려 하자 불거진 논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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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리더십의 유형-② 성심당 대표 임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