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토론평가·역평가 新 평가기법 도입…공정성 확보한다. - 8월부터 정보화사업 협상계약 전문평가, 설계공모 심사에 시범 적용 - 운영성과 분석을 거쳐 적용 분야 확대 추진 조달청은 조달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8월 1일부터 토론평가 및 역평가 등 신규 평가 기법을 시범 도입·운영한다. 조달청은 평가위원 관리를 강화하고 조달평가에 대한 대국민 신뢰 제고를 위해 평가위원 3중 관리시스템* 운영과 함께 평가 결과의 객관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이번에 토론평가, 역평가 등 새로운 평가기법을 도입해 운영한다. * [평가前]평가위원 사전접촉 신고센터(금품·향응 제공 등 제보), [평가中]평가위원 모니터링단(평가위원의 공정성·성실성 감시), [평가後]평가이력관리시스템(위원과 기업 간 유착 징후 분석) 토론평가는 정보화사업 협상계약 분야 중 전문평가제*로 평가하는 사업을 대상으로 우선 적용한다.
기존 평가 방식으로는 인공지능(AI), 융복합 신기술 사업 제안서를 심도 있게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