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AI 기기·로봇 등 혁신제품 수출 길 열어준다. - 혁신제품 해외실증으로 초기 수출 기회 제공하고, 해외시장 진출 지원 - AI 적용 의료영상분석기기, AI 교육용 로봇 등 28개 제품, 18개국 35개 기관 실증 조달청은 ‘25년 제2차 혁신제품 수출선도형 시범구매(이하 해외실증) 대상을 확정하고 그 결과를 8월 4일 혁신장터에 공개했다. 이번 해외실증은 지난 2월 21일 제1차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었으며 약 59억원 규모로 28개 제품과 이들 제품을 시범 사용할 18개국 35개 기관을 선정했다.
혁신제품 해외실증은 조달청이 국내 혁신 기술제품을 해외 공공기관에 시범적으로 제공하고 실제 사용 환경에서 성능과 품질을 검증하는 사업이다. 국내 혁신제품 기업들은 해외 현장 적용실적(Track Record)을 통해 추가 수출 기회를 얻거나 현지 적용이 가능하도록 제품 개선을 진행할 수 있다.
이번 선정 제품은 베트남 등 의료기관 수요 AI 기반 스마트 비디오 후두경, AI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