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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비축물자 이용기업 현장 방문|알루미늄 수급 안정·수출 지원 강화

 조달청, 비축물자 이용기업 현장 방문|알루미늄 수급 안정·수출 지원 강화

조달청, 비축물자 이용기업 현장 방문 알루미늄 생산기업 ‘온일’ 방문,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 방안 모색”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경남 김해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및 조선 기자재 부품 열·냉간 단조 전문업체인 온일(대표 강성재)을 찾아 제조현장을 둘러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국제환경 변화에 따른 알루미늄 등 주요 원자재의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미 관세정책에 따른 국내 수출기업의 영향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달청은 국가 비상시에 대비하고 안정적 원자재 수급 관리를 위해 비철금속 6종 약 27만톤을 비축하고 있으며, 연중 상시로 중소기업에 우선 방출하여 국내 물가 안정 및 중소 제조업체의 안정적인 조업을 지원하고 있다. 온일은 조달청 비축 원자재인 알루미늄을 이용하여 제품을 제조하고, 내수뿐만 아니라 미국, 베트남, 태국 등 해외로도 수출하는 알루미늄 제품 전문기업으로 ‘25년 조달청 비축물자 이용 혁신·수출기업*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