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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매트] 크림하우스 셀프시공 퍼즐매트(내돈내산)

 [층간소음매트] 크림하우스 셀프시공 퍼즐매트(내돈내산)

안녕하세요! 홍삼이 엄마 죠니입니다 오늘 리뷰해볼 제품은 크림하우스의 셀프시공 퍼즐매트에요.

아직은 3개월 차 누워만 있는 우리 홍삼이지만, 바닥이 딱딱해서 매번 역류방지쿠션이나 원형러그 위에서만 놀고 있어요. 뒤집기 연습을 할 때부터 매트가 깔려있으면 편하다고 해서 매트를 구매하게 되었어요. . .

먼저 셀프시공 퍼즐매트를 선택한 이유!는 일반 시공매트가 너무 비싸고, 롤매트는 두께가 조금 아쉽고, 베이비룸 폴더 매트는 거실에 넣기에 크기가 애매하기도 하고 통행이 불편할 것 같았어요.

(저희는 베란다에 세탁기가 있어서 왔다갔다 해야하거든요) 그래서 2월 28일에 주문을 넣었고, 휴일이 지나 3월 4일에 배송이 시작되어 3월 5일! 집으로 도착했어요 색상은 이렇게 네가지에요.

저는 너무 하얀 것도, 누리끼리한 색이 싫어서 문스톤 크림으로 구매했어요. 퍼즐매트는 50X50, 60X60 두가지로 크기가 있는데 이왕이면 개수가 적은게 싸니까 시공하려는 방의 크기를 잘 재보고 구매하시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