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이브의 전날 갑자기 몸이 많이 아팠다. 몸 상태가 크리스마스 당일까지도 회복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 상태.
덕분에 원래 크리스마스 때 샤프 아일랜드에서 모래놀이+하이킹을 하려던 최초의 계획은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우리 가족들은 이렇게 크리스마스를 보내기에는 너무 억울하다는 마음이 강했고 계획보다는 훨씬 늦은 시간이었지만 당초 계획했던 사이쿵으로 떠났다.
물론 나는 약물 투혼... 첫 번째 미션 : 피자집 방문하기 우리가 처음 방문한 곳은 3주 연속 주말마다 영접하는 우리의 피자 느님.
바로 Pepperoni's Pizza라는 곳이다. 2019년에 방문해서 좋은 추억이 있던 장소. 요즘 피자와 사랑에 빠진 아이 덕..........
[홍콩 일상] 크리스마스 날의 오후 - 피자와 갑오징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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