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투자 일지 어제 밤에는 개인적인 일로 장을 잘 못 봐서 특별히 매매를 하거나 하진 않았는데요. 아침에 살펴보니 무언가 느낌이 올 1월과 조금 비슷한 흐름인가 싶네요.
소형주들이 숏커버링으로 크게 상승한 후 다시 고꾸라쳐지는..(?) 그림..
이번에도 이대로 소형주들에서 유동성이 다 빠져나간다면 세번째 반복되는 일이 되겠네요. 아래 월스트리트나우 기사에서 나온 것처럼 펀더멘털이 아닌 숏커버링에 의한 상승이라면, 결국 분위기와 테마가 꺼지면 당분간은 더 힘을 받기 어렵겠지요.
다만 과거 두 차례와 지금 다른 차이점은 이제 9월 기준 금리 인하가 확실시 된다는 점. 게다가, 단기 과매수 영역이었으니.....
어느 정도 건강한 조정이 있어야 더 오르는 법. 때문에 저는 이번에는 손실 구간도 아니지만, 좀 더 들고 있어보려고 합니다.
반도체 섹터들도 조정 받을 때마다 조금씩 분할매수하는 그림들. 예를 들어 퀄컴은 200불 이하에서 조금씩 매집해 나가는..?
이런 전략 또한 갖고 나갈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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