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선이다. 어제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국무회의에서 어느 한 분이 남탓을 시전했다.
그러나 이른바 젠더 갈등이 증폭되면서 여가부에 대한 오해도 커졌다. 그렇게 된 데는 여가부 자신의 책임도 적지 않다고 생각한다.
여가부가 하는 일, 여가부의 역할에 대해서부터 오해가 많다 곧 임기가 끝나는 그 분께서는 서서히 재미진 발언을 방출하시는가 보다. 여가부와 관련된 논의가 그와 같은 인식 하에 건설적인 방향으로 진행되길 바라며, 우리 사회가 성평등을 비롯한 포용사회로 더 나아가길 기대한다.
본인 임기 때는 방치하다가 갑자기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글은 ‘세상은 요지경’ 카테고리로ㅋㅋ #문재인 #여가부 #남녀차..........
여가부 이슈? 어쩔티비 저쩔티비. 내 탓 아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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