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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 밀러는 엔비디아를 왜 팔았는가 (feat. 김현석의 월스트리트 나우)

 드러켄 밀러는 엔비디아를 왜 팔았는가 (feat. 김현석의 월스트리트 나우)

시장에 암운이 드리웠던 기간이 지나고, 서서히 훈풍이 불어올 것만 같습니다. 인플레이션의 우려가 있지만, 파월 의장의 강력한 금리 인상 가능성 차단을 비롯하여, 늦어진 금리 인하에 대한 보상 코멘트가 시장에 상승에 대한 확실을 주는 느낌입니다.

덕분에 지난주 후반부터는 증시가 계속 힘을 받고 게다가, 4월 고용 보고서 덕분에도 더더욱 증시와 채권 시장 모두가 탄력을 받는 분위기네요. 다만, 나스닥의 경우, 드러켄 밀러의 말처럼 뭔가 상단이 잡혀 있는?

그런 박스권의 장세가 펼쳐지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저도 1200불까지 들고 있으려던 엔비디아를 그냥 현재 수익률에 만족하고 전량 정리할지 고민이 되는 순간이네요.

당장은 중국 주식도 좋아 보이기 때문에 YINN 같은 종목도, 엔비디아 올라탈 때처럼 올라타도 되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일단, 가장 리스크 적어 보이는 포지션으로 이번 주 안으로 중국 ETF를 담아볼 예정입니다.

한편, 채권 또한 어제의 Fed Watch를 보면, 7월...

# 김현석의월스트리트나우 # 모닝브리핑 # 시장리뷰 # 주식 # 채권 # 투자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