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인 친구와 가끔 점심에 로컬 식당을 간다. 오늘 들린 식당은 Tin Hau 역의 Sister Wah라는 로컬 집.
(나름 미슐랭 식당이다) [홍콩 틴하우 우육면] Sister Wah Beef Brisket - 미슐랭 가이드에 빛나는 구수한 로컬의 맛 식당 개요 10년 가까이 Michelin Guide에 등재되어 있는 식당 Sister Wah. 일종의 우육탕?
을 판매하는... blog.naver.com 여느 로컬 식당들처럼 아담한 규모의 식당이다. 위생 개념은 없어진지 오래인 듯하다.
'그래도 뭐 맛만 있으면 됐지..' 라는 생각.
우리가 한국말을 하고 있으니 한국어 메뉴판을 준다. 처음으로 받아본 한국어 메뉴판에 우리는 서로가 놀랐다.
하지만 한국어라도 메뉴를 전혀 이해 못 하기에 우리는 그냥 영어 메뉴판으로 주문! Beef Brisket Noodle (Stir Noodles) 항상 Soup Noodle을 시키다가 이번에는 Stir Noodle을 시도.
역시나 이곳은 언제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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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외노자의 일상 :: 100불의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