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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미쳐돌아가고 있다.

 세상이 미쳐돌아가고 있다.

"초봉 3000만원으로 조정"… '열정페이 논란' 강민경, 거듭 해명 걸그룹 다비치 멤버 가수 강민경(33)이 자신이 운영하는 의류 쇼핑몰 '아비에무아' 경력직 직원을 채용하면서 불거진 '열정 페이' 논란과 관련 거듭 해명하며 이번 일을 계기로 신입연봉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강민경은 entertain.naver.com 이게 사과할 일인가 싶은데...

점점 대한민국이 미쳐가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대한민국에 거지들과 불평러가 너무 많이 늘어난 것 같다.

법적 테두리 안에서 문제가 없다면 2500만원 연봉은 전혀 문제 될 것이 없고 연봉 2500이 너무 저렴하다고 생각이 들면, 아무도 지원을 하지 않을 것이고 그러면 이 회사도 자연스럽게 급여 수준을 높여서 다시 채용을 할 것이다. 결국, 이 밸류는 시장이 판단하는 것.

직원 책상은 협찬, 강민경 책상은 700만원…중소기업 채용 현실인가요? 가수 강민경(32)이 자신이 운영하는 의류 쇼핑몰 경력 직원 채용 공고에 최저임금 수준의 연봉을...

# 강민경 # 열정페이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