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의 작심삼일 : 헬스장 운동러들 나는 연초나 설 이후에는 헬스장 방문을 꺼린다. 왜냐하면 작심삼일er이 너무 많이 있기 때문.
특히 이들은 기구에 앉아서 핸드폰을 하거나, 각종 다양한 기행을 일삼기에 가급적 내가 피한다. 화요일의 헬스장.
사람이 없어서 깜놀. 그런데 이번 주 내내 홍콩에 비가 오고 있다.
겨울비처럼 슬픈 노래를.... 부르지는 않지만 뭐...
덕분에 월/화. 다 헬스장이다.
월요일에는 작심삼일er들이 많아서 운동하는데 불편했는데.. 이게 웬걸, 헬스장에 사람이 하나도 없다.
덕분에 쾌적한 운동을 마칠 수 있었다. 나의 작심삼일 : 아침 운동 오늘부터 이번 주 내내 저녁에 약속이 있다. 1주일에 주 3회 이상 운동을 꼭 하고자 하기 때문에 주초부터 오늘은 아침 운동을 하리라 결심했다.
M+Museum. 홍콩문화공원의 성지 새벽 6시에 알람을 맞춰놨지만 나의 게으른 몸은 20분 가까이 뒤척임을 반복하다가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기 위해(?)
길을 나섰다. 가랑비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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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늘의 운동 :: 당신의 작심삼일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