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징크스가 하나 있습니다. 생각대로 시장이 너무 잘 흘러갈 때면 참지 못하고 아내에게 자랑을 하는 것이죠.
그러면 1~2일 내로 기가 막히게 시장은 그 반대로 움직입니다. 이 무슨 화무 ...시ㅂ일홍..
오늘 시장도 딱 그런 느낌의 모습이었습니다. 미 연준들의 매파적인 발언들은 어찌 보면 과열된 시장에 시의 적절하게 등장한 좋은 재료 거리들 아니었나 싶더군요.
현재까지 미 연준의 24년 12월 기대 금리는 39.8% 확률로 4.25%. 지금보다 125bp 하락.
대략 5회 인하의 스케줄인 것입니다. 올해 스케줄 5월, 6월, 7월, 9월, 11월, 12월. 5월까지 금리 동결 분위기가 지배적이니 금리 인하를 6월부터 시작해서 1번 제외하고 쭉 내린다는 계획입니다.
보험성 금리 인하 그림. 5.5%에서 당초 150bp 줄이려던 걸 125bp 줄이면 대략 가격으로 치면 약 4.5% 조정이 필요하니... TLT 가격으로는 92~93불 수준인 것 같은데요.
현재는 94불 초반까지 터...
#
김현석의월스트리트나우
#
모닝브리핑
#
시장리뷰
#
주식
#
채권
#
투자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