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말4초를 조심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었는데, 정말 그 말들이 현실화되는 것 같습니다. 큰 폭락은 아닐지언정 조정은 올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것.
화무십일홍에 일조한 이야기들. 나스닥이 장 막판까지 하락하면서 16,050에 마감.
기대했던 반등 구간인 16,120~16,200이 펑... 그나마 16,000선은 지키고 끝났으니 다행인가요?
주말 사이 다시 포트 조정을 하려 고민하겠지만, 당장은 SOXL이 42불까지 내려와주면서 나름의 좋은 줍줍 찬스가 아닐까 생각도 들고.... TMF는 이익 구간 들어오면 다시 TLT로 전환하여 때를 좀 볼까 싶기도 합니다.
그 밖에 비만 관련주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이미 많이 오른 종목들은 숨 고르기 장세인 듯 하니 차분히 잘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크리스퍼 테라퓨틱스가 많이 빠진 게 좀 아프네요.
정유주는 현금이 좀 필요한 상황이 생겨서 10% 이익 밖에 못 본 상태에서 절반을 정리해서 좀 아쉽지만... (차라리 마소를 팔까 싶었지만..)
테크주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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