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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뉴스는 나쁜 뉴스? 경기 둔화, 월가 (w. 김현석의 월스트리트 나우)

 나쁜 뉴스는 나쁜 뉴스? 경기 둔화, 월가 (w. 김현석의 월스트리트 나우)

유가 급락, 금리 하락세로 강세 출발했던 증시. ISM 경제 데이터가 나쁘게 발표되자 금리는 더 하락, 그런데 시장은 나쁜 뉴스를 경기 둔화에 대한 공포로 받아 주가가 결국 하락했습니다.

'배드 뉴스 이즈 굿 뉴스'의 시점에 오버를 하고 '배드 뉴스 이즈 굿 뉴스'에 폭락을 한다고 하는데... 지금 이런 국면으로 접어든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어제 ISM 숫자 보고, 주가가 오르겠네 싶었는데 이런 분위기가 일회성 반응일지, 아니면 정말 기조가 바뀌어서 그런 것인지는 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채권 가격은 금리 인하 기대가 아닌 경기 침체 우려로 가격이 빠지고 있는 부분이라, 여전히 금리 인하는 그 시점이 앞이 아니라...

중국 주식은 힘드네요. 그럼에도 '안전 자산'화 되어 있는 테크주들은 나름의 선방을 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 시장을 제대로 보지 못할 정도로 바빠서, 분위기 파악을 잘못하는 것은 아닌지 일단 이번 주는 얼른 여러 매체들의 방송들을 들으면서 발 빠르게 ...

# 김현석의월스트리트나우 # 모닝브리핑 # 시장리뷰 # 주식 # 채권 # 투자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