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투자 일지 개인 휴가와 휴가 후 개인적인 상황, 그리고 회사 일로 거의 3주 가까이 포스팅을 못했네요. 오랜만에 적느라 감이 좀 떨어졌지만....
하락하는 타이밍에 생각보다 많은 재미 자체는 보지 못했지만, 그런대로 포지션은 잘 유지하고, 손실 없이 잘 가져가는 것 같습니다. 10년물 국채는 시장 안정 시그널과 함께 오버되었다 판단되어 3.8% 초반에 과감하게 정리했었고, 다시 4% 수준에서 재진입했네요. 이번에는 TMF가 아닌 TLTW.
엔화로 투자한 미 국채 또한 좀 정리했습니다. 엔화로 이득을 좀 봤으니..
트럼프 이슈가 있지만 무리해서 달려들 생각은 없거든요. 더 먹을 것도 없을 것 같고..
여전히 손실 구간인 브로드컴, 퀄컴 등 종목들은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로 옮겨볼까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가 개인적으로는 루머 해제 되고 나면 추진력을 얻을 것 같거든요.
유일하게 패착으로 느껴진 것이 테슬라. 지난 6월말 수익 분으로 들어간 테슬라는 고스란히 녹아 내...
#
김현석의월스트리트나우
#
모닝브리핑
#
시장리뷰
#
주식
#
채권
#
투자일지
#
투자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