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량동 헬스장 몸에 변화를 느꼈던 pt 수업 후기 처음 운동을 시작한 건 친구의 추천 때문이었어요. 친구가 15kg를 감량하고 바프를 찍고 난 후 자신감이 생기고 자존감도 높아져서 180도 다른 사람이 되었죠.
그런 모습을 보면서 부러웠는데 그런 제 마음을 읽었는지 본인이 다녔던 율량동 헬스장을 제게 소개해 주더라고요. 이곳에서 체계적인 pt 수업을 받은 덕분에 저도 친구처럼 몸에 변화를 느낄 수 있었어요.
저는 주로 하체에 살이 많아 옷을 입을 때 신경이 많이 쓰였어요. 상체는 슬림한 편이지만 허벅지와 엉덩이가 펑퍼짐해 폭이 있는 옷을 입으면 오히려 더 뚱뚱해 보였죠.
그래서 헬스장에 등록할 때 하체 비만이 고민이라고 솔직히 말했는데요. 트레이너 선생님이 평소 운동을 한 경험이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했는지 구체적으로 먼저 물어보시더라고요.
이후 인바디를 측정하여 pt 선생님과 앞으로 어떻게 운동할지 계획을 세웠는데요. 한 달에 한 번은 기록지를 남기면서 몸에 변화를 느끼며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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