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분명 제가 있던 날은 12월인데 갑자기 2월의 반이 되었더라구요? 최악이야 된찌 밀키트를 샀는데 1인분 양이 적은걸 까먹고 물 많이넣어서 된장 다시 넣는중..
양송이 시강이네오 아 나 원래 샌드 안먹능데ㅠ 강릉샌드는 존맛이었어요 초당은 안먹어봤지만 커피만 지존갓 어김없이 커뮤팀 회식인데 갠적으로 그냥 일반 멸고국수가 더 맛났어요 대호가서 계란후라이 부치구 부대찌개 조지기 저녁메뉴는 된장배추국과 계란팽이치즈전 계란팽이치즈전 줄여서 계팽치 존맛 손이 계속가는맛이예요 이거보자마자 어 범슨이랑 난데 생각났어요 질질짜고있는 나와 왜..울어?하는 범슨 그래도 요즘 감성적인 말 많이해줘요 작가 : 이은지 어디예요 여기에요?
저기예요? 여기예요?
화장실 올때마다 은지야로 보여요 나 물 잘 내려요 명화씨 하늘에서 내리는 이쁜 쓰레기 오늘도 내려버리네 최악이야 젼언니 젤리 이거 구할라고 몇군데나 그리고 며칠을 돌아다닌거야ㅠ 결론은 내스탈 젤리였음 미팅 가는길 올만에 보는 한강 퍼런 물 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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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일기] 벌써 2월의 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