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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소중한 하루를 살기위해

 [일상일기] 소중한 하루를 살기위해

안녕하세요 벌써 2024의 마지막달인 12월이 되었어요 마지막 24살이라니 믿기지않아요 미래는 오지만 과거는 오지않는다라는 맘으로 하루하루를 살고있는 요즘입니다 올영세일할 때 동생꺼 사고 이것저것 사도 뭔가 돈이 좀 애매하게 남길래 음료수를 잔뜩 샀어요 (물론 지금은 다 머금) 저렇게 산건 동생 문상이기 때문이예요 제돈이었으면 딴거샀음🏻 독해빠진 감기가 나아갈때쯤 마지막 사살을 위해 목수건을 하고 나갔어요 목만 좀 괜찮아도 살만하더라구요 뱅기 아무것도 모를 때 예약한 40번대자리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뒤인거같아서 20번대로 바꿨어요 다리긴 좌석으로 바꾸려는데 신용카드 결제 밖에 없어서 포기했오요 무려 10만원 추가 해야했던 생각해보니까 오는 뱅기 기내식을 안한거같아서 바로 예약해주었어요 사실 맛나보이는건 없는데 저희는 고기파 커플이기 때문에 차슈치킨이랑 비프아도브했어요 근데 아도브가 먼지 모름 올만에 갔던 든든덮밥 역시 곱도리탕 존맛탱이라구요 맨날 우동사리 먹다가 라면사리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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