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사진 karen 구축 아파트 거실 공간에 따뜻한 느낌의 새 식구를 데려왔어요. 철거가 불가능한 처치 곤란 내력벽 공간을 아지트로 꾸미면서 어울릴만한 테이블과 체어는 아직도 선택하지 못하고 있지만 좀 더 아늑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어떤 아이템이 좋을지 고민하다가 딱 맘에 드는 러그 제품을 만나서 고민 없이 바로 데려왔어요.
제가 선택한 제품은 드롭드롭드롭의 제품이고요. 니트 재질이라서 여러모로 쓰임이 유용한 거 같아요.
사이즈는 L 사이즈지만 크기가 140*185cm 정도라서 러그로도 이용이 가능하지만 소파에서 니트 겸 담요 블랭킷으로 쓰기에도 그 쓰임이 좋더라고요. 썰렁했던 거실 한편에 러그 하나만으로도 공간의 분위기가 훨씬 따뜻해졌다는 게 느껴졌어요.
작은 아이템 하나만으로 허전했던 거실인테리어 퍼즐이 하나 채워진 기분이 들었고요. 물론 아직도 거실인테리어 완성을 위해 채워야 할 퍼즐 조작이 꽤 남았지만요.
너무 맘에 들어서 데려온 드롭드롭드롭 제품은 세로 방향으로 짜인 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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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드롭드롭드롭 러그 거실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