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만 좋으면 팔리지 않을까?" 많은 창업자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아무리 훌륭한 아이디어여도, 고객을 데려오는 데 너무 많은 비용이 들면 사업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오늘은 이 문제의 핵심, 바로 CAC(고객 획득 비용)과 LTV(고객 생애 가치)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알아보겠습니다. CAC란 뭘까?
CAC(Cost of Customer of Acquisition) "한 명의 고객을 우리 서비스에 가입시키는 데 드는 비용"입니다. 예를 들어, 100만 원 들여 광고를 했는데, 50명이 실제 고객이 되었다면, CAC는 100만 ÷ 50 = 2만 원입니다.
즉, 고객 한 명을 데려오기 위해 평균 2만 원이 들었다는 뜻이죠. LTV는 또 뭘까?
LTV(Lifetime Value)는 한 고객이 우리 회사에 머무는 동안 얼마를 벌어다주는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한 고객이 한 달에 5,000원짜리 서비스를 1년(12개월) 동안 쓰면, 총 6만 원을 쓰게 되죠....
원문 링크 : 스타트업을 죽이는 진짜 비용, 고객 획득 비용의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