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신나는 지식, 오신지입니다. 배우 조진웅이 정국을 뒤흔든 2024년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가, 소속사와 갈등을 빚을 뻔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비판적 발언과 함께 본인의 소신을 밝히는 과정에서 실제 갈등이 있었음을 털어놨습니다. 발언 핵심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은 극악무도하게 민주주의를 파괴했다.”
“응당의 대가는 반드시 치러져야 한다고 믿는다.” “선혈로 지켜낸 민주주의, 국민은 그 뜻을 알고 있다.”
조진웅은 특히 윤 전 대통령의 계엄령 발동에 대한 비판 영상을 촬영해 집회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 속 그는 광주 민주항쟁과 민주주의의 의미를 강조하며 강한 어조로 정부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그 후폭풍: “소속사와 척질 뻔했다” 김어준이 “소속사에서 뭐라고 하지 않았나?”라고 묻자, 조진웅은 “이 일로 소속사와 약간 척질 뻔했다”고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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