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94년 사이던가? 삼풍백화점 CF에 남녀 모델이 하얀옷을 입고 해변에 누워 바람에 흩날리는 옷깃을 옆으로 누운채 남자가 여자를 감싸주는 장면의 배경음악으로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여자모델이 이선진이었나?
당시엔 라디오에서 라우라 피기로 읽었는데 구글에 검색해보니 로라 피지라고 나오네 삼풍백화점의 또다른 CF엔 빌리 조엘의 The Stranger 초기 전주곡이 쓰였었는데 안올리려다가 얘기 나온김에 그냥 같이 올린다....
Laura Fygi -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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