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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송

 고백송

From, 블로그씨 날이 좋아서, 날이 적당해서~ 설레는 고백의 순간, 내 마음을 대신해 들려주고 싶은 고백송을 추천해 주세요! 푸른하늘 - 자아도취(1992.09.02) 노래 / 유영석 송경호 김미진 노래가사 못생긴 얼굴에 작은키로 어쩜 넌 그애를 좋아하니 끌리는 마음 이해 하겠지만 넌 안돼, 안돼 형은 뭐 잘났수 그 얼굴에 그애와 나는 이미 통했는걸 모든 걸 양보해도 이번만은 난 안돼, 안돼 세상일이 힘이 들때마다 너와 난 서로가 말은 안했지만 느낌으로 눈빛 하나만으로 서로 이해하며 웃음지었는데 그까짓 사랑 유치한 감정에 이렇게 싸우는 건 맘에 안들지만 포기못해 이번만은, 나 역시도 이번만은 양보 할순 없지 내가 이쁜건 사실이겠지만 날두고 서로 다투지는 마요 아직은 누구도 사랑할 생각 난 없어, 없어 정말로 이럴수는 없는거야, 날 사랑않는다는 그 애의 말 나처럼 괜찮은 남자 세상에 없는데, 없어 착각도 지나치면 우스워요 하지만 난 착하고 겸손한데 남들이 뭐라해도 나는 정말 잘났어...

# 1992 # 가사 # 김미진 # 송경호 # 쇼윈도부부 # 유영석 # 자아도취 # 푸른하늘

원문 링크 : 고백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