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만든 이유를 거의 매 년 쓰는 것 같은데 바로 말하자면 예술을 기록하고 싶어서이다. 책과 음악이었는데 미술도 조금은 생각해뒀었다.
그냥 조금이었는데 내가 미술에 대해 글을 쓰고 될 줄은 몰랐다. 매 달 새로운 작가를 만나고 많은 대화를 하고 인터뷰를 하여 소개자료까지 만들다보니 음악보다 미술이 더 익숙해졌고 아예 새 블로그를 팠다.
미술전시 후기 블로그이다. 덕분에 이 블로그는 이제 맘 편히 일기장으로 쓸 수 있겠다....
24.07.28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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