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양이가 아주 어린 고양이일 시절 그 때는 너무나도 추운 겨울이었습니다. 어느 동네건 길냥이에게 밥을 주는 사람은 많았지만 그 동네는 길냥이들이 쓰레기를 다 뒤집어놓았기에 아무도 밥을 주지 않았죠 딱 한 사람 바로 딱 한 사람 편의점 아저씨를 제외하고 말입니다.
그 편의점은 아파트 옆에 있음에도 장사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밖에 없는게 근처에 꽤 큰 동네 할인마트가 하나 무인 할인점이 둘 편의점이 둘 있었는데 그 편의점은 크기가 작은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어린 고양이는 크기가 다 컸습니다 한 솜방망이 할 것 같은 외모가 되었지요 그 고양이는 이제 아저씨에 대한 은혜를 갚고 있습니다. 쓰레기통을 뒤지는 길냥이들을 뒤지게 패고 편의점 근무자를 괴롭히는 진상을 괴롭히고 타이밍을 맞춰 들어오는 쥐새끼는 기존 타이밍보다 빠르게 지옥에 데려가면서 말입니다.
그러나 그 파수꾼은 모르고 있습니다. 자신이 아저씨에 대한 은혜를 갚는 것 중 가장 큰 일은 .
자신의 귀여움으로 편의점 매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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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편의점의 파수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