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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카페촌을 만들자

 훌륭한 카페촌을 만들자

과거에는 카페촌........이라고 하면 항상 술이 빠지지 않는음주문화의 대명사로 생각을 해왔다.그러나 이제는 카페의 이미지가 매우 좋아지고 있는것이 사실이다.커피가 기본이 되고 있고 술이라고 해도 와인이 주가 되고있기 때문에 결코 원샷 문화와는 차이가 있다. 커피숍 보다 좀더 다양한 메뉴를 접할 수 있는 곳.......홍대, 삼청동, 압구정동 가로수길, 청담동, 분당 정자동, 파주 혜이리 등등..해가 갈수록 유명세를 타고 있는 지역이 점점 늘어나고있다.

내년에는 어떤곳이 새로운 명소로 각광을 받을지.......아직까지는 홍대 뒷골목의 카페들만큼 규모가 광범위한 지역은 나오기가쉽지 않을거 같다. 카페라는 것이 도시 계획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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