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종합운동장에서 몸풀고 있는 마라토너들 full코스 참가자부터 출발합니다. 사회는 개그맨 배동성씨가 시원시원하게 했어요.
저는 마라톤 초보라 5km로 신청했어요..ㅠㅠ 출발 전 외국인 뒤에서 한 컷! 저는 일찍 마쳐서 돌아가는 길에 full코스 마라토너들을 보니 감탄이 나오네요..
정말 대단들 하셔~~ 기념 메달은 참가자들에게 모두 준답니다.. 난생 처음하는 거라 재미도 있고 정말 힘든 하루였습니다..
건강을 위해 마라톤이 제일 인 것 같아요.. 다음에는 부여마라톤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2022년 9월 18일 공주동아마라톤 다녀온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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