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번 스토브리그, KIA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네요.
작년 8위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뒤로하고 절치부심한 모습입니다. 확실히 '윈나우'를 향한 구단의 강력한 의지가 느껴지는데요.
마운드의 허리와 뒷문을 동시에 강화하려는 전략, 느껴지시나요? 올 시즌 투수진 운용이 어떻게 달라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베테랑의 품격, 이태양의 합류 먼저 베테랑 이태양 선수의 합류는 신의 한 수가 될 것 같아요. 2차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하며 구단의 기대감을 증명했죠. 선발과 불펜, 어디든 가능하다는 마인드가 정말 든든하네요.
롱릴리프 역할을 맡겠지만, 언제든 선발로도 뛸 수 있는 자원입니다. 노련한 투구수 관리 능력과 경험은 돈 주고도 못 사는 자산이니까요.
연봉 300% 수직 상승의 주인공 그리고 이 선수, 성영탁의 연봉 인상률이 무려 300%라니 놀랍죠? 작년 평균자책점 1.55라는 경이로운 기록이 모든 걸 말해줍니다.
신인왕급 대우를 받으며 단숨에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했네요. ...
원문 링크 : KIA 마운드, 베테랑과 신성의 시너지 터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