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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3 中1 韓0? 올림픽 효자 종목의 충격적인 현실..

 日3 中1 韓0? 올림픽 효자 종목의 충격적인 현실..

야구 비시즌이라 다가오는 동계 올림픽 소식을 좀 분석해봤는데요. 와..

진짜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기사가 하나 떴네요. 미국 디애슬레틱이 '주목할 해외 스타 26인'을 선정해 발표했거든요?

일본은 3명, 중국은 1명인데 한국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이게 정말 말이 되는 상황인지 야구 팬으로서도 참 씁쓸하네요.

무너진 아시아 3강 밸런스? 라이벌 일본은 스피드스케이팅 레전드 다카기 미호가 이름을 올렸네요.

피겨의 카기야마 유마, 사카모토 가오리까지 무려 3명이나 뽑혔죠. 중국 역시 프리스타일 스키의 구아이링이 건재함을 과시했고요.

객관적인 메달 커리어와 현지에서의 화제성에서 밀렸다는 평가일까요? 확실히 냉정한 국제 스포츠계의 시선이 뼈아프게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납득하기 힘든 최민정의 제외 가장 이해가 안 가는 건 역시 쇼트트랙 최민정 선수의 제외죠. 올림픽 단일 종목 3연패라는 대기록에 도전하는 리빙 레전드인데요.

오히려 기복 심한 캐나다 선수들이 리스트 한 자리를 차지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