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평화롭고 청렴하다고 알려진 북유럽 왕실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마치 막장 드라마보다 더 충격적인 스캔들이 터졌기 때문입니다.
노르웨이 국민들은 지금 깊은 배신감에 휩싸였습니다. '현대판 신데렐라'로 불리던 메테-마리트 왕세자비와 그녀의 아들 이야기입니다.
최대의 위기를 맞이한 메테-마리트 왕세자비 왕세자비 아들의 충격적 민낯 왕세자비의 장남인 마리우스 보르그 회이비가 체포되었습니다. 그에게 적용된 혐의는 무려 38건에 달합니다.
단순한 일탈 수준을 넘어선 강력 범죄 종합세트입니다. 4명의 여성을 상대로 한 성폭행과 폭행 혐의가 포함되었습니다. 피해자가 잠든 틈을 타 범행을 저지르고 불법 촬영까지 했습니다.
심지어 마약 투약과 살해 협박 혐의까지 받고 있습니다. 그는 왕위 계승권은 없지만 왕실 가족의 일원입니다.
그런 인물이 범죄의 온상이 되었다는 사실은 충격 그 자체입니다. 강간 3건, 성추행 4건, 상해 2건 등 피해자만 두 자릿수.
유죄 확정 시 최대 16년형이 예상되는 중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