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한민국에서 믿기 힘든 뉴스가 터졌습니다. 인천 강화군의 한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벌어진 참극.
우리는 이를 '인천판 도가니'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영화보다 더 끔찍했습니다.
외부와 단절된 그곳, 침묵의 공간 19명의 피해자, 그리고 '아빠'라는 이름 사건의 중심에는 시설장인 60대 남성 김 씨가 있습니다. 그는 입소자들에게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게 했습니다.
가족이 없는 무연고 장애인들에게 그는 절대권력이었습니다. 그 권력을 이용해 그는 19명의 여성을 유린했습니다.
피해자들의 진술은 구체적이고 일관되었습니다. 방, 소파, 심지어 시설 내 카페까지 범행 장소였습니다.
저항하면 흉기로 위협했다는 증언까지 나왔습니다. 사람의 탈을 쓰고 어떻게 이런 짓을 할 수 있을까요.
입소자들은 그를 '아빠'라 부르며 따랐지만, 돌아온 것은 끔찍한 악몽뿐이었습니다. 말하지 못했던 19명의 고통과 눈물 광주 인화학교보다 더한 비극 우리는 과거 광주 인화학교 사건을 기억합니다...
원문 링크 : 인천판 도가니, 19명의 지옥 색동원 사건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