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배우 옥자연 님의 집. 방송 직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습니다.
서울대 미학과 출신이라는 지적인 이미지와 더불어, 그녀가 선택한 주거 공간이 주는 충격 때문이었죠. 산뷰가 일품인 거실 전경 서울을 떠나 선택한 그곳, 어디일까?
방송에서 기안84가 "32평인 줄 알았다"고 놀랄 만큼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했던 그곳. 놀랍게도 실제 평수는 24평(79)에 불과했습니다.
그녀의 보금자리는 바로 경기도 남양주 별내동에 위치한 '위스테이 별내'입니다. 창밖으로 불암산과 수락산이 병풍처럼 펼쳐지는 곳이죠.
옥자연 님은 상경 후 처음으로 서울을 벗어났다고 해요.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가족들이 모여 사는 동네라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고, 무엇보다 자연과 가까운 삶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자연 속에 안긴 아파트 전경 단순한 아파트가 아니다?
협동조합형 임대주택 이곳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독특한 운영 방식 때문입니다. 국내 최초의 '협동조합형 공공지원...
원문 링크 : 옥자연 남양주 아파트 위치 가격 위스테이의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