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축구판을 뒤흔든 역대급 스캔들이 터졌네요. 말레이시아의 부정 귀화 논란이 마침내 결론을 맺습니다.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을 무너뜨린 그 경기가 무효가 될까요? 오는 26일 CAS의 발표에 아시아 전체가 숨을 죽이고 있습니다.
K리그 울산 HD의 운명까지 걸려 있어 더욱 뜨거운 이슈죠. FIFA 징계와 문서 위조의 충격적 전말 쟁점은 FIFA의 12개월 출전 정지 징계 인용 여부입니다.
말레이시아는 이미 친선전 3경기를 몰수패 처리당한 바 있죠. 선발 11명 중 9명이 귀화 선수였다는 사실은 선을 넘었네요.
문서 위조라는 명백한 규정 위반이 확인된 상태라 더 엄중합니다. 베트남의 무효 처리가 확정되면 승점 계산도 완전히 뒤바뀝니다.
울산 HD에게 찾아온 기적 같은 16강 시나리오 가장 극적인 포인트는 울산 HD의 ACLE 16강행 생존입니다. 조호르가 부정 선수를 기용해 거둔 승점이 몰수될 상황이죠.
현재 9위인 울산이 기적처럼 8위로 턱걸이할 수 있게 됩니다. 행정적 절차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