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km의 충격 롯데 자이언츠 팬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강속구 투수가 드디어 나타났네요. 일본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연습 경기 결과 보시고 다들 놀라셨죠?
무려 153km를 가볍게 찍어버리는 외국인 투수들의 모습에 전율이 돋았습니다. 올해 롯데는 진짜 가을 야구로 갈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얻은 것 같네요.
역대급 구위 비슬리와 로드리게스, KBO 평정할까? 비슬리와 로드리게스가 합작한 4이닝 무실점 피칭은 정말 압도적이었죠.
아직 2월인데 최고 시속 153km 강속구를 쾅쾅 꽂아넣더라고요. 비슬리는 스트라이크 비율 63.2%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제구력도 보여줬고요.
로드리게스 역시 68.2%의 높은 수치로 세이부의 중심 타선을 꽁꽁 묶었습니다. 타 팀 감독들이 벌써 롯데 투수들 때문에 머리 아프다는 게 실감이 나네요.
국내 투수진의 성장과 김민성의 클러치 본능 롯데의 국내 투수진 활약도 이번 연습 경기의 아주 큰 수확이었습니다. 김진욱 선수가 1이닝을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막아내며 기...
원문 링크 : 롯데 외인 153km 쾅!, 올해는 가을야구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