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도중 터진 불법 도박 파문과 주전급 야수들의 이탈로 롯데 자이언츠가 개막 전부터 거센 풍랑에 휩싸였습니다. 드디어 자이언츠 구단이 단죄의 칼날을 뽑아 들고 팬들 앞에 섰습니다.
대만 캠프에서 벌어진 불법 도박 사건은 정말 믿기 힘든 소식이었죠. 고승민과 나승엽을 포함한 핵심 자원 4명이 연루되어 팀 분위기는 최악입니다.
KBO 징계보다 무서운 구단 자체 철퇴 김동혁은 50경기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게 되었습니다. 나머지 3명의 선수들도 30경기 출장 정지로 전반기 출전이 불투명하죠.
박준혁 단장은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으며 일벌백계의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네요. 50억 FA도 예외 없다! 김태형의 냉기 김태형 감독은 노진혁을 전혀 부르지 않고 있습니다.
총액 50억 원의 계약이 무색할 정도로 냉정한 전력 외 판정을 내린 것으로 보이는데요. 투수 한현희 역시 상동에 잔류하며 1군 캠프 합류가 무기한 연기된 상태라 팬들의 한숨이 깊어집니다.
하지만 위기는 곧 기...
원문 링크 : 롯데 도박 4인방 방출 철퇴? 김태형의 냉혹한 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