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을 연상케 하는 눈부신 비주얼로 안방극장을 뒤흔든 신예 배우 김무준의 행보가 심상치 않은 대박 조짐입니다. 드라마를 보다가 어 누구 닮았는데 싶은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죠.
최근 화제작 키괜 시청자들이 동시에 외친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월드스타 BTS 진 인데요.
묘하게 닮은 분위기와 미간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입소문을 제대로 타고 있습니다. 시청률 견인하는 미친 존재감 김무준은 한소희의 소속사인 9아토엔터테인먼트의 신예로 이번 작품에서 6.3%라는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단순히 얼굴만 잘생긴 배우가 아니라 극의 중심을 잡아주는 무게감이 느껴지는데 이는 데뷔 5년 차의 내공 덕분이죠. 장기용과의 날 선 대치 상황은 극의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려 최고 시청률 7.8%를 찍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여심 저격하는 직진 로맨스 이번 4회에서 보여준 박력 있는 이 여자 남편입니다 라는 대사는 그야말로 대박 신호탄을 제대로 쏘아 올린 명장면이죠. 우다비를 위기...
원문 링크 : BTS 진 닮은꼴 배우 김무준 키괜 시청률 대박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