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의 대만 캠프 불법 도박 사건은 야구 팬들에게 정말 큰 실망 감을 안겨준 전대미문의 사건입니다. 구단은 KBO보다 더 강력한 수준의 자체 징계를 예고하며 단죄의 시간을 준비하고 있어 그 수위에 귀추가 주목되네요.
현장을 발칵 뒤집은 '고나김김'의 일탈 와.. 설마 했던 일이 결국 터지고 말았네요.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에서 사행성 오락 실을 방문한 4명의 선수가 적발됐습니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 선수가 그 주인공인데 캠프 기간 중 불법 도박에 손을 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KBO의 솜방망이? 구단의 철퇴 예고 KBO 상벌위원회는 이미 이들에 대해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지만 팬들의 분노를 잠재 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해 보입니다.
상습성이 인정된 김동혁은 50경기, 나머지 3명은 3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으나 롯데 구단은 훨씬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죠. 박준혁 단장은 KBO 징계보다 더 단호하게 내규를 적용하겠다며 자체 징계를 통해 선수단 기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