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민팅을 알아보거나 시작하신 분들은 많이 들어보셨을 거 같은 '버너지갑'. 버너지갑이 대체 뭐길래 귀찮게 또 만들어야 할까?
새로운 플랫폼일까? 버너지갑에 대해 알아보자!
버너지갑은 메타마스크나 솔라나 팬텀지갑 클레이튼 카이카스 지갑처럼 플랫폼의 지갑을 뜻하는 용어가 아니다. 말 그대로 소각용 지갑!
언제든 태워버릴 지갑을 말한다.(보조 지갑이라 이해하면 편하다.)
버너지갑을 쓰는 이유는 NFT 민팅 시 해당 NFT 프로젝트가 정상적이지 않고 해킹을 위해 만들어진 프로젝트일 가능성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내 자산을 안전히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추가적인 보조 지갑이다. 귀찮아도 꼭 만들어야 한다.
세상에 믿을만한 프로젝트는 없다. 잃지 않는 것이 투자의 가장 기본적인 시작이다.
예를 들어 민팅가가 0.05이더리움이라면 지갑에 가스비를 포함해 0.1 혹은 0.08만 전송해놓고 민팅용으로만 사용하는 지갑이다. 그렇다면 본인이 실수해 내 자산을 가져가기만 하는 드레인 트랜잭션에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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