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민팅하고 아침쯤 잠들어서 뒤늦게 남기는 민팅 후기! 일단은 15일 밤 10시에 트루플레이 무료 민트가 예정돼있었는데 이 녀석들이 트랜잭션과 민팅사이트를 시간 안에 완성하지 못하는 바람에 연기가 돼서 한 1시간쯤 기다리다가 포기했다.
그러고 40분쯤 더 지나서 민팅이 열렸는데 무지막지한 가스비 (처음에 트잭창 켰을 때 0.4ETH..)를 뿜어대길래 역시나 포기하고 디코방에서 놀고 있었는데 슬슬 가스비가 낮아지고 바닥가가 올라간다는 말을 듣고 2시 30분까지 열려있던 민팅을 3분 전에 민팅해서 던지고 나왔다. (근데 오픈시 메타마스크 무한 펜딩 걸려서 20불 날림 ㅅㅂ) 0.03에 매도 완료 우여곡절 끝에 0.03 ETH에 익절 , 무한펜딩 가스비 때문에 실질적으로 수익은 0.01..
치킨이 어디냐! 그리고 대망의 웨이드 F&F NFT!!!
솔라나 NFT 민팅은 처음이라 어떻게 돌아가는지 익숙하지 않아서 걱정했지만.. 경쟁 민팅의 시간 3시는 다가오고 말았다.
민팅 10분 전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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